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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이키즈 퍼스트 2일차 후기

목차0. 입장 전1. 개연 전2. 공연에 대한 평가0. 입장 전전 글에서 언급하였듯, 상당히 오랜만에 양일 분리 감상평이 되었다그만큼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라는 뜻이 되는거라올해에는 이렇게 분리해서 작성하는 라이브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1일차에서 말했듯 입장 검사는 굉장히 빡빡하게 진행되었고주 타겟은 공작 등, 규격 외의 블레이드가 대상이었다그래도 울오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에서, 관객들이 즐기는걸 배제할 생각까지는 없다라는 것이 굉장히 맘에 들었다1. 개연 전다만, 이번 2일차는 개연 전에 살짝 트러블이 있었는데입장시의 사진에서 한번 튕겨서 안내소에서 내 이름표이고, 내 얼굴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절차를 거쳤다앞으로 입장검사 빡빡해지면 좀 머리가 아플거같다자리는 전날보다 훨씬 먼 스탠드였다다만 개인..

260523-24) 하스 6th 고베 공연 후기

목차1. 개연전2. 1일차에 대한 평가3. 2일차에 대한 평가4. 총평1. 개연전다른 밀린 후기들이 있지만후기들이 밀렸기에 생각한것은밀리기 전에 최대한 기억에 남아있을때 기록으로 남기는게 가장 좋구나라는 것이었다그렇기에 다른 라이브 후기들보다 이 라이브의 후기를 우선시하여 작성하고자 한다이번 하스 6th dream은 후쿠오카를 제외한 전 공연 참가를 하게 되었다후쿠오카를 가지 않은 이유는 골든위크때 한국에 돌아가기 위함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제일 큰 이유는 개인적인 감상이긴 하나 4th, 5th에서 연속으로 첫공연을 박아버린 기억이 있어첫공연을 스킵하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에서였다그리고 후쿠오카 공연을 중계로 본 입장에서는, 진짜 개쓰레기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그 판단이 맞았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고베 ..

260517) 하스 극장판 DOLLCHESTRA 이케부쿠로 무대인사 후기

이 역시 늦은 후기가 되었다당시 무대인사는 하기와 같은 형식으로 메모하며 봤는데최대한 이를 다듬어서 스크립트 형식의 후기로 하고자 한다무대인사 당선난이도는 높지 않았고애초에 이케부쿠로의 무대인사는 오전8시 영화 시작이라떨어질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했었다위 사진은 5/17사진도 아니고이케부쿠로가 아닌 신주쿠 피카델리의 사진이지만이런식으로 극장판 홍보를 하는 곳도 있었다는 차원에서의 공유한다 오전8시라는 이른 시간이라지만엄연히 무대인사는 매진오타쿠들은 이런때에는 굉장히 성실하다라는것이 다시금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필름은 마침 돌케가 나오더라딱 맞게 알맞춰 나와줘서 기분 좋았다 시야는 이런 느낌이었고위에 적은 메모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해보겠다일단 영화 상영후 무대인사라 그런지일부러 영화 안보고 무대인사만..

260324) 다테 사유리 오다이바 리리이베 후기

밀려있던 후기들 중 하나인데가장 빨리 작성할 수 있을거같아서 이쪽부터 후기를 작성한다기본적으로 관동거주자이기에관동에서 펼쳐지는 무료 이벤트라고 한다면 참가난이도가 확 내려간다해외살때에는 고작 리리이베 1~2곡 보자고 출국하고 그돈을 쓰냐가 되는 이벤이거주자에게는 그냥 개꿀 이벤트라는 것이일본인들이 굉장히 누리고 살고 있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오다이바 이벤트와는 관련없는 사진이지만당시 아키하바라 게이머즈에서도 래핑앨리베이터와 등신대가 있었다회장은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플라자로유니콘건담의 코앞에서 이벤트가 진행됬다당시 3/24 화요일은 그냥 쌩평일이었던지라나도 일끝나고 조금 늦게 도착해서 이미 첫곡을 부르고 있는 타이밍이었다근데 내가 도착하자마자 라스사비였는데곡 후반이어서인지 이제 몇몇애들이 공작블을 ..

260308) 하스 츠에겐카나자와 103기 축구 콜라보 후기

전날의 여행을 마치고다음날 아침에는 전에 못가본 세하스 및 링크라 카드 성지를 방문했다사실 예전 카나자와 여행때도 와본 장소였는데, 당시에는 성지인줄도 모르고 그냥 예쁜건물이네하고 찍었는데 알고보니 성지였다라는게 기억에 남았다그래서 건물 안에 들어온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카나자와역 서쪽출구쪽에서는 셔틀버스를 위한 대기 줄이 길게 서있었다오전 10시 조금 안되는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굉장히 많은 인파가 반겨주고 있었기에 약간 당황했다만경기 시작 시간까지는 굉장히 여유가 있었기에 크게 괘념치는 않았다여기서 일본인친구와도 만나서, '어제가 너무 재밌었다, 오늘이 너무 기대된다' 라는 말을 서로 주고 받았다버스 안은 사람이 너무 많았기에, 아쉽게도 앉지 못한채 선 상태로 축구장으로 향해야했는데, 다행히도 버스..

260307) 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 성지(카나자와) 관광기

목차1. 출발 전2. 게이머즈 카나자와점3. 8번라멘4. 나조토키5. 도서관6. 겐로쿠엔7. 유원지9. 해변가9. 베팅장10. 전망대1. 출발전어느덧 이 여행을 간지도 2달이 넘은 상황인데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된 것이 개인적으로 좀 아쉽다그래도 여행기이기 때문에 사진만봐도 그때 내가 뭘 했는지를 알 수 있는지라아마 라이브 후기보다는 자세하게 적을 수 있을 거 같다.이동 수단은 신칸센을 활용했는데이번이 카나자와 방문은 3번째로, 그 중 2번째 신칸센 이용이 되었다첫번째때는 윌러버스패스의 존재를 몰랐어서 그냥 신칸센으로 간거였고, 두번째 갔을때는 윌러버스패스를 이용했는데그 윌러버스패스가 25년 09월 시점으로 없어져서, 이젠 신칸센으로 가는거 말고는 답이 없어진터라한번밖에 사용하지 못한것이 매우 아쉽다다만..

성지순례 후기 2026.05.27

260221-22) 러브카 감사제 후기

목차1. 참가 전2. 토요일 3회차(러브라이브 페스 2 발표)3. 일요일 1회차(이키즈라이브 코너)1. 참가 전사실 일본 살고 있는 입장에서 참가의 부담이 0에 가까운 이벤트다물론 좌석이 당첨된다면 1000엔의 입장료가 생기긴하지만입석으로 본다면 무료 확정에입석 지정 구역이 당첨되냐 아니냐의 문제일뿐이어서(이조차도 무료임)그렇기에 본인의 열정과 시간만 있다면 사실 5개의 회차를 다 보는것이 가능한데나로서는 사실 예전만큼의 열정이 아니기에각 요일당 하루만 보는 선택이 되었다사실 일요일은 마지막 러브카 결승전티켓은 입석 구역이 유일하게 당첨되긴 했었는데막상 토요일3회차와 일요일1회차를 보고 나니, 굳이 이걸 또 서서 봐야할까라는 생각에서 그냥 포기하는 선택을 했다2. 토요일 3회차이 토요일 3회차를 직접 보..

260214) 이키즈라이브 퍼스트 1일차 후기

목차0. 참가전1. 개연전2. 공연에 대한 감상3. 총평 0. 참가전기대를 많이 했는가라고 하면 절대 아니었다퍼스트라이브를 본 지금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활동 방향성의 윤곽이 보이는데이걸 보기전에만해도 도대체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끌고 가고 싶은거지라는 생각이 더 컸다 다만 지금까지 아쿠아퍼스트그리고 리에라 퍼스트를 복각한 어쿠스틱 라이브하스 퍼스트까지굉장히 만족도가 높았던지라지금까지의 퍼스트라이브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가고자 했다 또한 최근 라이브의 재미가 많이 떨어져서새로운게 아니면 나에게 인상을 못주는게 아닌가해서이키즈라이브가 그게 되주길 바라는 마음이었지만라이브를 보기 전엔 그리될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선결론으로서는정말 최고의 라이브였고올해 1등 라이브로 가장 유력한 라이브 중 하나가 됬..

260201) 리스아니 2026 2일차 후기

목차0. 참가 전1. 당일2. 공연에 대한 가수별 평가3. 총평 0. 참가 전리스아니를 보러가는것은 2023, 2023 나츠야스미 이후 3번째다른의미로는 3년만의 관람이었다지난 2년간 가지 않은 이유는 순수하게 라인업이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이며이번 2일차는 라인업이 내 취향이어서 가기로 결심했는데 한때 내가 가장 좋아한 가수였던 Aqours한국인 중에서는 거의 참가횟수로는 최상위권일 코노미, 치코허니, 클라리스이 4팀이 있는 시점에서과거의 내가 좋아해왔던 가수들의 총집합이기에그들이 지금은 어찌되있을지, 과거의 추억을 자극해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티켓을 응모했다 1. 당일회장은 마쿠하리 멧세기존에 무도관에서 주로 해온 리스아니가 마쿠하리멧세 이벤트홀에서 하게된것으로접근성은 상당히 떨어졌지만 그래도 ..

260124)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누마즈 우치우라 야마야 숙박 후기

목차0. 여행 동기1. 렌트카1일차2. 렌트카2일차 개인적으로2017년 무렵부터 알게된 일본인 아저씨들이 있는데일본에 살게되고 나서부터는 라이브때 마다 만나게되고라이브가 없을때도 가볍게 만나서 한잔하는 사람들이 있고이 사람들과 2024년 1월에도 우치우라 야마야에서 숙박을 한적이 있었는데이번에 다시 한번 더 오게 되었다 다만 사유가 그사람들이 누마즈 나조토키 투어를 하고 싶다는거였는데나로서는 아쿠아 핍쓰에서 이미 아쿠아에 대한 마음은 접었고정으로나마 갔던 아쿠아 피날레에서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라는 생각을 하며정말 아쿠아에 대한 미련이 1도 없어진 상황이긴한데그런 내가 이번 여행에 동행할때 당연히 나조토키는 하지 않겠다 했고그럼에도 내가 이 여행에 동참한 이유는 단 하나로그 시절의 내가 가지고 있..

성지순례 후기 2026.03.02